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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INSTITUTIONS

기관으로 찾아가는
음악·예술 프로그램

도서관, 문화기관, 국공립유치원, 어린이집으로 나가 아이들과 교사를 만납니다. 기관 사업의 취지에 맞춰 프로그램을 설계해 제안드립니다.

기관 대상 프로그램

연령과 기관의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을 재구성하며,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발달 단계에 맞춘 예술교육을 제공합니다.

01

어린이를 위한 감각통합예술교육

듣고, 만지고, 움직이며 음악을 온몸으로 경험합니다.

아이들은 세상을 머리로만 배우지 않습니다.

소리를 듣고, 손으로 만지고, 몸을 움직이고, 눈으로 관찰하며 경험한 것들이 하나의 배움으로 연결됩니다.

뮤직아토의 감각통합예술교육은 음악을 중심으로 시각·청각·촉각·움직임·언어표현·창작활동을 연결하는 통합예술 프로그램입니다.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칸도 보입니다

대상수업 형태주요 내용
18개월~ 영아보호자 동반부모와 함께하는 음악놀이, 촉감 탐색, 리듬과 움직임, 애착 음악활동
3~5세그룹수업음악·움직임·악기·감각놀이·그림책·미술을 연결한 통합예술
5~7세분리수업 가능감각 탐색 → 음악 표현 → 이야기 → 창작 결과물
초등프로젝트형음악·과학·미술·신체표현을 연결한 주제 중심 예술교육

주요 활동

  • 다양한 재질과 촉감에 소리 붙이기
  • 리듬에 맞춰 걷기·뛰기·멈추기
  • 신체를 이용한 리듬 표현
  • 다양한 악기의 진동과 소리 탐색
  • 리본·후프·천·공·오브제를 활용한 움직임
  • 자연의 소리를 악기로 표현하기
  • 과학현상과 음악 연결하기
  • 그림책 장면을 소리와 움직임으로 표현하기
  • 나만의 악기 만들기
  • 친구들과 함께 즉흥 합주하기
감각 경험집중력신체조절리듬감창의적 표현사회성협동자기표현

〈빗방울은 어떤 소리일까?〉

그림책 속 다양한 비의 이름을 만나고 토독토독, 후두둑, 쏴아 비의 모습을 몸과 악기로 표현합니다.

식초와 베이킹소다를 활용한 과학활동을 통해 빗방울의 톡톡 터지는 감각도 직접 경험합니다.

그림책 + 음악 + 감각 + 과학

02

도서관 그림책뮤직테라피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 권의 이야기를 음악과 예술로 다시 경험합니다.

그림책의 이야기를 듣고 아이의 생각을 질문으로 꺼내고 그 생각을 음악, 움직임, 악기, 미술, 창작으로 표현합니다.

연령에 따라 같은 그림책도 전혀 다른 수업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이 뮤직아토 프로그램의 특징입니다.

A. 영유아 + 부모

18개월~4세 / 보호자 동반

그림책 한 권을 중심으로 그림책 → 음악 → 악기 → 움직임 → 감각놀이 → 부모와 상호작용 으로 이어집니다.

교육 포인트 : 부모와 아이의 긍정적 상호작용 · 언어와 음악적 자극 · 감각 탐색 · 리듬감 · 정서적 교감 · 표현력

B. 유아 분리수업

5~7세

단순한 책 읽기가 아니라 아이에게 질문합니다. 너라면 어떻게 했을까? 이 장면에는 어떤 음악이 어울릴까? 이 마음은 어떤 소리일까?

아이의 대답이 음악과 작품이 됩니다.

수업 구성 : 그림책 감상 → 질문과 이야기 → 클래식·음악 감상 → 악기와 움직임 → 창작예술 → 나만의 결과물

C. 초등 그림책뮤직테라피

초등 전 학년

초등 과정에서는 그림책을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철학·감정·관계·환경·인문학을 생각하는 매개체로 활용합니다.

주제 예시 : 나는 어떤 사람일까? · 친구와 다르다는 것은 무엇일까? · 실패해도 괜찮을까? ·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 환경과 우리는 어떤 관계일까? · 나만의 보물은 무엇일까?

활동 : 그림책 감상 → 질문 → 토론 → 음악감상 → 가사쓰기 → 리듬·작곡 → 미술창작

D. 중·고등 청소년 예술수업

중·고등 청소년

청소년에게는 무엇을 잘하느냐보다 내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알아가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그림책, 음악, 영화, 글쓰기와 예술을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안전하게 표현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주제 : 나 · 감정 · 관계 · 자존감 · 꿈 · 실패 · 미래 · 언어

자기이해감정표현자존감관계·소통창의적 사고

〈마음에서 시작되는 언어〉

나를 표현하는 단어 찾기 · 나를 다시 일으키는 말 · 내가 듣고 싶은 말 · 타인에게 건네고 싶은 말

음악과 함께하는 감정 글쓰기 · 나만의 자존감 메시지 제작

그림책 + 음악 + 글쓰기

03

초등학생 작곡·작사 프로그램

아이의 생각이 진짜 노래가 됩니다.

음악을 배우는 아이에게 이미 만들어진 노래를 연주하는 경험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뮤직아토 작곡·작사 수업에서는 아이의 이야기 → 가사 → 리듬 → 멜로디 → 하나의 음악 으로 완성합니다.

저학년

초등 1~3학년

놀이와 이야기 중심으로 접근합니다.

나를 소개하는 노래 · 내가 좋아하는 것 · 가족 · 여행 · 계절 · 꿈 · 나만의 보물

단어와 짧은 문장에서 출발해 리듬을 만들고 간단한 멜로디를 붙입니다.

고학년

초등 4~6학년

조금 더 본격적으로 주제 선정 → 가사 구조 → 리듬 → 멜로디 → 작곡 → 발표 과정을 경험합니다.

배울 수 있는 내용 : 노래의 구조 · 박자와 리듬 · 가사 만들기 · 반복과 변화 · 멜로디 만들기 · 간단한 화성의 이해 · 발표와 공연

〈내가 만든 노래가 음원이 되는 경험〉

아이들이 직접 만든 짧은 멜로디를 피아노로 연주하고 녹음합니다.

AI 음악기술은 아이 대신 음악을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아이의 원래 멜로디와 리듬을 유지하면서 아이의 작품을 하나의 음원으로 완성하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진행 과정 : ① 이야기 찾기 → ② 가사 만들기 → ③ 4/4박자 리듬 만들기 → ④ 피아노로 멜로디 작곡 → ⑤ 직접 녹음 → ⑥ 디지털 음원 제작 → ⑦ 작품 발표

마지막에는 아이가 「작사·작곡 ○○○」 이라는 이름을 가진 자신의 첫 작품을 갖게 됩니다.

작곡 + 작사 + 녹음 + 음원

04

특수기관·장애인복지기관 예술교육

음악과 감각을 통해 자신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시간

뮤직아토는 모든 참여자가 같은 방식으로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소리와 움직임으로, 악기로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촉감과 색, 몸의 움직임으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합니다.

지적장애인 및 발달 특성을 가진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음악·감각·예술 통합수업이 가능합니다.

기관 이용자의 연령, 발달 수준, 의사소통 방식, 감각 특성에 맞추어 활동의 난이도와 수업 구조를 조정합니다.

대상

  • 지적장애 아동 및 청소년
  • 발달 특성을 가진 아동·청소년
  • 장애인복지관 이용자
  •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 특수교육기관 및 특수학급
  • 발달지원기관
  • 장애인 가족 프로그램
  • 성인 장애인 문화예술 프로그램

수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1. 성공 경험 — 복잡한 결과물을 완성하는 것보다 나도 할 수 있다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2. 선택할 수 있는 수업 — 어떤 악기를 연주하고 싶어요? 빠른 소리와 느린 소리 중 어떤 것이 좋아요? 작은 선택부터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3. 반복과 예측 가능성 — 필요한 경우 활동 순서를 단순하게 만들고 반복 구조를 활용하여 참여자가 수업의 흐름을 편안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4. 다양한 표현방식 인정 — 말하기, 연주하기, 움직이기, 만지기, 그리기 등 각자의 방식으로 참여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합니다.

5. 함께하는 경험 — 개인활동뿐 아니라 악기 주고받기, 같은 리듬 연주하기, 친구의 소리를 듣고 반응하기 등 자연스러운 협동 경험을 포함합니다.

주요 활동

  • 다양한 리듬악기 탐색
  • 소리 크기와 속도 경험
  • 촉감재료와 음악 연결
  • 천, 공, 리본, 후프 등을 활용한 신체표현
  • 그림책과 음악을 연결한 이야기 활동
  • 감정카드와 음악을 활용한 감정 표현
  • 자연의 소리 표현하기
  • 나만의 악기 만들기
  • 반복 리듬 따라하기
  • 자유로운 즉흥연주
  • 그룹 합주와 협동활동
  • 음악과 미술을 연결한 감각예술 활동

〈내 마음은 어떤 소리일까?〉

감정을 색과 그림으로 만나고 감정에 어울리는 악기의 소리를 찾아봅니다.

기쁨은 어떤 소리인지, 화가 날 때는 어떤 리듬인지, 내가 편안할 때는 어떤 음악이 떠오르는지 자유롭게 표현합니다.

음악 + 감정 + 감각 + 미술

〈톡톡, 빗방울 음악회〉

다양한 비의 소리를 듣고 악기와 몸으로 빗소리를 표현합니다.

촉감활동과 간단한 과학활동을 통해 비의 감각을 경험한 뒤 친구들과 함께 빗소리 합주를 완성합니다.

그림책 + 음악 + 과학 + 감각

〈나만의 소리 악기 만들기〉

다양한 재료를 만지고 소리를 비교한 뒤 자신이 좋아하는 재료를 선택해 나만의 악기를 만듭니다.

완성된 악기로 함께 리듬을 연주합니다.

감각 + 선택 + 창작 + 합주

〈내 이야기가 음악이 되는 시간〉

그림이나 단어, 좋아하는 것에서 시작해 간단한 리듬과 멜로디를 만들어봅니다.

참여자의 수준에 따라 한 음, 두 음, 반복 리듬만으로도 자신의 음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자기표현 + 음악창작 + 성취감

기관 맞춤 운영

특수기관 수업은 일괄적인 커리큘럼보다 사전 협의가 중요합니다. 기관 담당자와 미리 아래를 확인한 뒤 수업을 조정합니다.

  • 참여자 연령
  • 인원
  • 장애 특성 및 발달 수준
  • 의사소통 방식
  • 이동 및 신체활동 가능 범위
  • 선호 및 회피 감각
  • 보조 인력 유무

프로그램 운영 방식

기관의 목적과 예산에 맞춰 조정 가능합니다.

  • 원데이 프로그램

    60~120분

    축제·방학특강·문화행사·가족프로그램 등에 적합

  • 단기 프로그램

    4~8회

    도서관 문화프로그램 / 방학특강 / 기관 예술교육

  • 정규 프로그램

    8~12회 이상

    과정 중심의 예술교육 및 결과발표 가능

  • 결과형 프로젝트

    수업 마지막

    작품전시 / 작은 음악회 / 작곡 발표 / 가족참여수업 / 음원 발표 등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다녀온 기관

  • 가평육아종합지원센터
  • 춘천문화재단
  • 화천 커뮤니티센터
  • 국공립유치원 교사연수
  • 어린이집 부모초청 예술교육
  • 청주 신율봉어린이도서관
  • 청주 기적의도서관
  • 대전 원신흥도서관
  • 대전 안산도서관
  • 대전 지적발달장애인복지센터

출강하는 곳

  • 도서관
  • 문화센터
  • 육아종합지원센터
  • 어린이집
  • 유치원
  • 학교
  • 지역아동센터
  • 복지관
  • 장애인복지센터
  • 주간보호센터
  • 발달지원기관
  • 특수교육기관

수업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기관에서도 학원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그림책 한 권에서 출발해 감상·리듬·창작으로 이어지며, 한 회차 안에서 아이가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 가지고 돌아갑니다.

  1. 01

    그림책을 읽고

  2. 02

    음악을 듣고

  3. 03

    질문하고

  4. 04

    몸으로 표현하고

  5. 05

    만들고

  6. 06

    작곡하고

  7. 07

    연주한다

회차·시간·대상 인원에 맞춰 단계를 줄이거나 늘려 구성합니다. 교사연수는 같은 흐름을 교사가 직접 경험해 보고, 현장에서 쓸 수 있게 다듬는 형태로 진행합니다.

올여름, 다녀온 자리

올여름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마음속 이야기를 노래로 만드는 작곡·작사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대전시 지적장애인센터에서는 보고, 듣고, 만지고, 움직이며 자신의 감각을 예술로 표현하는 감각통합예술수업을 함께했습니다.

같은 음악을 들어도 느끼는 감정과 표현하는 방식은 모두 달랐습니다. 말보다 먼저 건네는 눈빛, 음악에 반응하는 작은 몸짓, 조심스럽게 시작된 하나의 소리까지.

뮤직아토 원장 김지혜, 2026년 9월

도서관과 복지기관에 다녀왔습니다

현장 사진

도서관, 유치원, 복지기관, 교사연수 현장에서 진행한 수업입니다.

수업

기관 교실에서 그림책을 보여주며 진행하는 음악·예술 수업
아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들고 함께 찍은 기관 수업 현장
유치원 교실에서 만든 작품을 들어 보이는 아이들
도서관 프로그램에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도서관 바닥에 앉아 진행하는 가족 참여 예술수업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도서관 음악·예술 프로그램
도서관 열린공간에서 진행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
여러 가족이 함께한 도서관 예술교육 현장
창가에 앉아 악기를 불어 보는 아이들
기관 교실에서 그림책 화면을 함께 보는 아이들
수업을 마치고 모여 앉은 아이들

무대

기관 행사 무대에 오른 아이들
그랜드 피아노가 놓인 홀에서 진행한 큰 규모의 프로그램
객석이 가득 찬 뮤직아토 콘서트 무대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한 어린이 발표 무대

교사연수

교사연수에서 참여자들이 직접 작품을 만드는 모습
교사연수 참여자들이 함께 예술활동을 진행하는 모습
악기와 재료를 놓고 진행하는 교사 대상 워크숍
건반을 두고 둘러앉아 진행하는 교사연수
교사연수에서 프로그램 운영 방법을 설명하는 모습

작품

아이가 그림책 이야기로 만든 작품
리듬을 직접 그려 만든 아이의 악보
그림책을 읽고 만든 별자리 조명 작품
수업에서 완성한 작품에 남긴 아이의 메시지

자료

기관에서 진행한 그림책뮤직테라피 오픈클래스 안내

왜 뮤직아토인가요?

뮤직아토의 프로그램은 매뉴얼을 그대로 반복하는 수업이 아닙니다.

기관의 대상 연령과 특성을 먼저 살피고 그림책·음악·악기·감각·과학·미술·작곡·움직임을 다시 조합하여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특히 아이에게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질문합니다.

  • 어떤 소리처럼 느껴져?
  • 너라면 어떻게 표현하고 싶어?
  • 이 이야기를 음악으로 만든다면?

아이의 대답이 수업이 되고 아이의 이야기가 하나의 작품이 됩니다.

뮤직아토는 음악을 잘하는 아이만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모든 아이가 자신의 방법으로 예술을 경험하고 표현할 수 있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문의하실 때 이것만 알려주세요

  • 기관명과 담당 부서
  • 대상 (연령 또는 교사)과 예상 인원
  • 희망하시는 형태 (출강·특강·교사연수·부모참여수업 중)
  • 희망 시기와 회차 (예: 10월 중 3회)
  • 기관 사업의 취지나 꼭 담고 싶은 주제가 있다면

보내주신 내용을 보고 프로그램 구성안을 만들어 회신드립니다.

기관 강의 · 협업 문의

담당자님께서 남겨주신 연락처로 회신드립니다. 급하시면 전화로 연락 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