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LESSON · 뮤직아토의 한 시간
그림책을 읽고
오늘의 그림책을 함께 읽습니다. 이야기가 수업의 출발점입니다.
음악을 듣고
이야기에 어울리는 음악을 듣습니다. 클래식을 시험이 아니라 감상으로 만납니다.
질문하고
“이 소리는 어떤 감정 같아?” 정답을 맞히는 대신 아이의 생각을 꺼냅니다.
몸으로 표현하고
리듬을 몸으로 느낍니다. 손과 발이 머리보다 먼저 음악을 이해합니다.
만들고
오늘 들은 소리를 손으로 만들어 봅니다. 음악이 미술과 만나는 자리입니다.
작곡하고
아이가 자기 이야기를 멜로디로 만듭니다. 악보보다 이야기가 먼저입니다.
연주한다
자기가 만든 곡을 자기 손으로 연주합니다. 그날의 수업이 한 곡으로 남습니다.







WHY DIFFERENT · 무엇이 다른가
흔히 아는 피아노 수업
뮤직아토의 거꾸로피아노
정해진 악보보다 먼저, 아이의 생각과 상상을 음악으로 꺼내는 수업입니다.
LESSONS · 지금 하는 수업
CURRICULUM · 자라는 순서
5세 미만
음악을 처음 만나는 시기
입문반 · 5~7세
음악에 호기심을 갖는 시기
기초반 · 초1~3
음악을 생각하는 시기
창작반 · 초4~중등
음악으로 나를 표현하는 시기
FOR INSTITUTIONS · 기관 담당자께
학원 수업만 하는 곳이 아닙니다. 기관 사업 취지에 맞춰 프로그램을 설계해 제안드립니다.
기관 출강
도서관·문화기관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음악·예술 프로그램
특강
그림책과 음악을 잇는 단기 특강
교사연수
국공립유치원·어린이집 교사를 위한 음악교육 연수
부모참여수업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음악 수업
문화예술 프로그램
기관 사업 취지에 맞춘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설계

DIRECTOR · 원장 소개
피아노를 전공하고 20년째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서울과 춘천을 거쳐 지금은 대전 도안동에서 아이들을 만납니다.
잘 치는 아이를 만드는 것보다, 음악이 오래 곁에 남는 아이로 자라는 쪽을 목표로 둡니다.
FAQ · 자주 묻는 질문
12개월부터 가능합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음악에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고 소리에 집중합니다. ‘잘 가르친다’보다 ‘잘 반응하게 한다’가 더 중요한 때라, 노래·악기·그림책·신체활동으로 오감을 깨우는 수업을 합니다. 피아노를 직접 다루는 수업은 30개월 무렵부터 놀이처럼 시작합니다.
피아노는 기술이기 이전에 언어에 가깝습니다. 말문이 트이고 세상을 이해하기 시작하는 시기에 음악을 만나는 것은 가장 자연스러운 언어 학습과 같습니다. 아이에게 ‘엄마’라는 말을 수없이 들려줘야 입 밖으로 나오듯, 음악도 충분히 들어야 나옵니다.
괜찮습니다. 3~4세 아이가 교재 한 권으로 1년을 수업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한 곡을 수십 번 부르고 연주하는 동안 감정·리듬·표현·감각이 차곡차곡 쌓입니다. 뮤직아토는 속도보다 몰입, 결과보다 과정을 봅니다.
있습니다. 피아노를 잠깐 쳐보는 시간이 아니라, 그림책 뮤직테라피와 피아노 수업을 함께 경험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뮤직아토의 수업 방향을 아이와 부모님이 같이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안내는 상담 때 드립니다.
아닙니다. 그림책, 클래식 감상, 리듬, 미술, 창작, 작곡, 연주를 연결해 한 가지 주제를 깊이 경험합니다. 악보를 보고 반복해 외우는 것에만 초점을 두지 않고, 아이의 생각과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하도록 돕습니다.
네. 도서관·문화기관·국공립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기관 출강, 특강, 교사연수, 부모참여수업,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기관 사업 취지에 맞춰 프로그램을 설계해 제안드립니다.
VISIT · 오시는 길
대전광역시 서구 동서대로 696, 402호 (도안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