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 초등
천과 재료를 손으로 다루며 감각을 깨우는 수업입니다. 음악 수업과 나란히 두는 이유는, 손으로 만든 경험이 소리를 듣는 귀도 함께 열어 주기 때문입니다.
원장님이 수업 중에 직접 찍은 장면입니다.
이 수업, 피아노 안 칩니다
잘하는 것보다 표현하는 법이 먼저일 때가 있습니다. 패브릭으로 나를 만듭니다.
아이마다 맞는 방식이 다릅니다. 상담 때 아이 나이와 성향을 들려주시면 어떤 수업이 맞을지 함께 찾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