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 중등
아이가 겪은 하루, 떠오른 장면, 하고 싶은 말을 멜로디와 가사로 옮깁니다. 피아노가 연습 과목이 아니라 ‘나를 표현하는 언어’가 되는 지점입니다.
아이마다 맞는 방식이 다릅니다. 상담 때 아이 나이와 성향을 들려주시면 어떤 수업이 맞을지 함께 찾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