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미만
음악을 아주 이른 시기에 만나면 소리 감각과 표현력, 집중력이 함께 자랍니다. 악기를 다루는 수업이 아니라, 소리로 마음을 주고받는 시간입니다.
원장님이 수업 중에 직접 찍은 장면입니다.
우리만의 보름달을 만듭니다
아이들마다 저마다의 빛으로, 저마다의 색으로 소중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아이마다 맞는 방식이 다릅니다. 상담 때 아이 나이와 성향을 들려주시면 어떤 수업이 맞을지 함께 찾아드립니다.